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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 목사, 한국기독언론진흥재단에 1억원 물품 후원
“원로 목사님들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원 아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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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작성일21-06-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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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 목사(평택시온은혜기도원 원장)가 코로나 극복을 위해 한국기독언론진흥재단에 1억원어치 가량의 물품을 기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신 목사는 마스크, 고가구, 어싱금사 메트, 고급 화장품 세트, 샴프(린스,바디로션), 모이스춰크림, 식품(소시지, 치즈, 감자 등), 음료(커피, 우유), 해바라기씨유, 김치, 밑반찬 등약 1억 원어치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신현옥 목사는 “후원을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한평생 복음을 위해 헌신한 원로 목사님들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소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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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목사는 또 “코로나 극복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오직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은퇴하신 목사님들이 소외감이 들거나 외로워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랑과 나눔’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후원된 물품은 한국기독언론진흥재단이 운영하는 목자 카페를 통해 원로목회자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신 목사는 코로나19의 위기속에서도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에서 매월 격주로 성회를 열며 갈급한 목회자들에게 ‘말씀 치유 은사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며 모범이 되고 있다.

신 목사는 ‘와서 성령의 백신을 맞으라, 우리의 예방 백신은 예수그리스도다’라는 주제로 성회를 열고 있다.

성회는 세계목회자후원부흥사협의회가 주최하고 있으며 신 목사는 이 단체에서 총재로 섬기고 있다.

한편 신 목사는 그 외에도 기도원 집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농사를 직접 지은 농산물로 밑반찬과 김치 그리고 화장품과 생필품, 식품 등을 나눔으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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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 목사는 복지법인 사랑과 나눔 대표이사로 정부의 지원 없이 2006년부터 독거노인과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의 어르신 무료 급식을 시작으로 소년소녀가장과 소외된 이웃 및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화장품, 의류 등의 생필품과 김치와 밑반찬 등의 식료품을 전하며 사랑과 나눔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등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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