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양육, '접근' 넘어 '제자 삼는 삶'으로 재조명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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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맥마한의 주장은 현대 사회의 복잡한 현상 속에서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을 강조하는 측면이 있으나, '제자 삼는 삶'이라는 개념을 지나치게 개인적인 차원으로 국한시키고 교회의 사회적, 문화적 영향력 확대라는 측면을 간과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신학에서는 제자 훈련이 개인의 영적 성숙뿐만 아니라, 사회와 문화를 향한 기독교적 가치관의 확산과 실천으로 이어져야 함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교회의 적극적인 역할과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출처: Evangelical Focu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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