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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자 22명 전원 합격 쾌거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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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은경, 수탁기관 사회복지법인 송석복지재단) 소속 청소년들이 2026년 제2차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22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들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1:1 맞춤형 학습 멘토링, 고졸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인터넷 강의 제공, 교재 지원, 실전 모의고사 실시, 응원 물품 제공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센터는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학 입시 지원 프로그램 및 대입 상담, 수능 교재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초 학습 능력이 부족하거나 2027년도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도 꾸준한 교육 지원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종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를 벗어나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에게 상담, 교육, 자립, 직업 체험 및 교육 훈련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검정고시 교육 지원이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종로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진로, 이성, 가족 문제 등 분야별 상담과 기초 학습 지원, 특기 적성 교육, 직업 체험 및 자격 취득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꿈'과 'DREAM'의 합성어인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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