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립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스마트폰 중독 예방 캠프 개최 > 사회일반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회일반

HOME  >  사회일반  >  사회일반

양천구립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스마트폰 중독 예방 캠프 개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29 07:02

본문

보도사진
양천구립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영월군에서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건강한 성장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행위 중독 예방, 건강한 여가 습관 형성, 또래 관계 증진을 목표로 했다. 산림 환경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랜드산림힐링재단이 주관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 활동과 중독 예방 교육을 결합하여 운영되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디지털 디톡스 퀴즈, 목공 프로그램, 장기자랑, 영월생태정보관 및 곤충박물관 방문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자연 속에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생활 습관을 돌아보고 건강한 미디어 이용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팀별 활동과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과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경험을 쌓았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자원과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천구립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도, 급식, 상담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