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베이성 및 우한시, 한국 농식품 시장 진출 모색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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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농업 중심지인 후베이성과 그 수도 우한시에서 파견된 이번 민관 대표단은 40여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Seoul Food 2026(서울푸드)' 기간 중 한국 관계기관 및 기업들과의 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표단은 후베이성의 스마트 및 미래 농업 현황과 주요 식품 기업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는 6월 9일 우한시가 먼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킨텍스 1전시장 209호에서 진행하며, 다음날인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후베이성이 같은 장소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중국 정부 기관 및 농식품 기업과의 교류, 제품 소개, 협력 파트너 발굴에 관심 있는 국내 기업들에게 중국 시장 진출 및 파트너 발굴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5일(금)까지 아인글로벌 웹사이트(www.ainglobal.org)를 통해 가능하다.
아인글로벌은 2000년 설립 이후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지원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행사 역시 총괄 운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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