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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5월 치유집회 개최… 30개국 참여 및 간증 이어져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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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
만민중앙교회는 지난 5월 29일 금요철야예배에서 이수진 당회장 목사의 주재로 치유집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수진 목사는 이날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열왕기하 5:23~27)를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국내외 30개국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받아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를 인도했다. 집회 이후 한국을 비롯한 인도, 콜롬비아 등 여러 국가에서 치유 간증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접수되고 있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만민중앙교회는 격월로 치유집회를 개최해 왔으며, 다음 집회는 오는 8월 3일 만민하계수련회 기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집회는 GCN 방송과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중계될 계획이다.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10월 창립되었으며, 2000년 만민TV, 2005년 GCN(세계 기독 방송 네트워크)을 개국하는 등 활발한 미디어 사역을 펼쳐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으며, 다국어 책자,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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