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광진청소년센터, ‘동남권 우먼스 피구대회’ 개최…청소년 여가문화 증진 기대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11 18:01
본문

총 5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리그전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전 상위 2개 팀은 오는 10월 17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야외경기장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에는 서울 4개 권역 대표 8개 팀이 참가하며, 1~3위 팀에게는 서울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립광진청소년센터는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립광진청소년센터는 서울시가 건립하고 흥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