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미스, KES 2026서 혁신적 홈 피트니스 제품 선보여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1 18:02
본문

킹스미스는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일상'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워킹케이스, 런닝머신, 로잉머신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G5i는 최대 18% 자동 경사와 25단계 경사 조절 기능을 통해 운동 강도를 높일 수 있으며, 런닝보드가 반으로 접히는 독특한 구조로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SpeedDial™ 회전 노브 조작 기능과 SoftStep Incline™ 쿠셔닝 기술 등이 적용되었다.
함께 전시된 WalkingCase는 캐리어 형태의 디자인을 채택하여 이동과 보관의 편의성을 부각했다. 19.5kg의 무게에 길이 조절식 손잡이와 360도 회전 바퀴를 갖춰 이동이 용이하며, 콤팩트하게 접혀 제한된 공간에도 수납하기 쉽다. 최대 6km/h 속도를 제공하며, SoftStep™ 쿠셔닝 시스템과 FootSense™ 기술이 적용되어 편안한 걷기 경험을 지원한다.
킹스미스의 알버트 징(Albert Jing) CEO는 "KES 2026은 최신 혁신 제품이 홈 피트니스를 얼마나 실용적이고 접근하기 쉽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G5i와 WalkingCase 외에도 3단 접이식 로잉머신 'WM10'도 함께 선보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킹스미스는 이번 KES 2026 참가를 통해 피트니스 기기가 일상생활에 더욱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