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콕’, K-POP 그룹 올아워즈 홍보대사 위촉
청년과 대중문화가 함께하는 마약 예방 메시지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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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아워즈, 음악을 통해 건강한 메시지 확산에 나서다
K-POP의 영향력으로 확장되는 마약 예방 공익 캠페인
음악과 메시지의 결합, 청년 세대를 향한 새로운 예방 전략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 (이하 답콕. DAPCOC Drug & Addiction Prevention-Rehabilitation Center On the Campus. 이사장 두상달)는 2026년 3월 18일 오전 11시, 서울 소재 법무법인 LKB평산 B1 라운지에서 K-POP 아티스트 올아워즈(ALL(H)OURS)를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최근 10대·20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마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중문화와 연계한 예방 메시지 확산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되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든엔터테인먼트, 답콕, 법무법인 LKB평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마약 예방을 위한 공동 협력 의지를 다졌다.
답콕의 고문인 법무법인 LKB평산 김희준 대표이사는 “현재 우리 사회 곳곳에 마약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올아워즈가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함께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계기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 대한민국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이든엔터테인먼트 김현철 이사는 “올아워즈는 선한 메시지와 강한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팀이다. 이들이 가진 긍정적인 영향력이 마약 예방이라는 중요한 사회적 메시지와 결합되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답콕 박상규 사무총장은 “마약 예방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나 강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청년들이 건강한 공동체 안에서 긍정적인 경험과 관계를 형성하며 ‘건강한 도파민’을 경험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아워즈는 음악을 통해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팀으로 답콕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10대와 20대를 중심으로 마약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있어 K-POP 아티스트의 영향력은 매우 크다. 앞으로 올아워즈와 함께 더 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건강한 선택의 메시지를 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올아워즈 리더 건호는 “답콕과 함께 마약 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를 국내외 팬들과 대중에게 알릴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인 ”DEAD MAN WALKING“이 전하고자 하는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는 답콕의 방향성과도 닮아 있다고 생각한다.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기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번 활동이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닿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답콕은 올아워즈를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향후 다양한 공익 활동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올아워즈는 홍보대사로서 ▲ 마약류 중독 예방 캠페인 홍보 활동 ▲ 예방 메시지 영상 및 콘텐츠 제작 참여 ▲ 공익 캠페인 및 행사 홍보 ▲ SNS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한 인식 개선 활동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DAPCOC(Drug&Addiction Prevention-Rehabilitation Center On the Campus)은 대학 캠퍼스 내 마약류 범죄 및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대학 내에서 마약류 중독 및 범죄 예방 교육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예방공동체를 구축하고 전국 대학캠퍼스에 다양한 문화운동을 전개하여 청소년, 20대 청년과 대학생들을 마약류 범죄와 중독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것을 목표로 세워졌다. 현재 전국 17개 대학에서 300명의 대학생들이 매주 마약예방 세미나 및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