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한숲, HPE Charity와 함께 남산초등학교에 희망의 벽화 선물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6-05-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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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벽화 봉사활동은 오랫동안 낡고 노후화되어 미관상 좋지 못했던 남산초등학교 외벽과 아이들의 통학로를 밝고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기획되었다. HPE 임직원 봉사자들은 학교 담벼락에 다채로운 그림을 그려 넣고, 아이들이 등하굣길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바닥에는 사방치기 그림을 새겨 넣었다.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낡고 방치되었던 벽은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가득 채워졌으며,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즐거움이 가득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함께하는 한숲 박민용 대리는 “아이들이 매일 마주하는 등하굣길 환경이 밝고 즐거운 공간으로 바뀌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활동에 함께해 주신 HPE Charity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함께하는 한숲은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함께하는 한숲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아동보호 전문기관, 지역아동센터 지원, 경로무료급식소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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