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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2027 대통령 초지능 챌린지' 출범 및 '초지능 준비 태세' 인증제 도입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1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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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027 대통령 초지능(SI) 챌린지'를 출범시키고 '초지능 준비 태세'를 위한 최초의 여성 대통령 인증제를 도입했다고 백악관이 10월 13일 밝혔다.

이번 전국적인 이니셔티브에는 미국 전역의 초중고 학생, 교육자, 학교가 참여할 수 있다.

트럼프 여사는 "미국의 다음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이미 교실에 있다"며 "우리는 아이들이 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지식, 도구,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초 성공적으로 개최된 첫 번째 챌린지는 50개 주와 전 세계 미국 학교에서 2만 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했다. 2027년 대통령 초지능 챌린지는 학생들이 초지능을 활용하여 실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구상하고, 구축하고, 개발할 기회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미국의 미래 안보, 번영, 세계 리더십은 차세대에게 달려 있다"며 "작년의 성공을 바탕으로 2027년 대통령 초지능 챌린지는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이끌도록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여성 대통령 인증제는 참여하는 모든 학교가 초지능 준비 태세에 중점을 둔 엄격한 마일스톤을 완료하고 증거를 제출함으로써 '여성 대통령 초지능 준비 태세 인증'을 획득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 인증은 학생들이 초지능을 이해하고, 사용하고, 책임감 있게 참여하도록 준비하는 의미 있는 조치를 취하는 학교를 인정한다.

대통령 초지능 챌린지는 프로젝트 기반 경쟁을 계속하며, 학생들이 학교, 지역 사회 및 그 너머의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초지능을 탐구하도록 장려한다.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출범 영상 시청, 자세한 정보 확인, 챌린지 등록은 SI.Gov에서 할 수 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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