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민주당의 '대규모 사면' 및 '열린 국경' 정책 비판 보고서 발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1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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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문위원회(Council of Economic Advisers)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민주당의 극단적인 정책이 시행될 경우 향후 10년간 미국 납세자들에게 49조 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백악관은 극단적 민주당 의원들이 열린 국경 정책을 추진하는 반면,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미국인을 우선시하며 국경을 확보하고, 위험한 범죄 불법 이민자들을 추방하며, 법과 질서를 회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국민은 안전한 국경을 선택했으며, 공공 안전, 경제 안보, 법치, 그리고 미국의 생활 방식을 위협하는 극단적 민주당의 불법적 의제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하에 국경은 역사상 가장 안전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미국을 우선시하고, 미국인을 보호하며, 국경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추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백악관은 덧붙였다. 또한, 민주당을 장악한 급진 좌파가 미국을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도록 결코 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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