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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회의, 지구 생물 다양성 보호에 집중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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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열린 유엔 생물 다양성 회의에서 유엔 고위 관계자는 지구의 취약한 생물 다양성 손실이 수십억 명의 삶을 뒤흔들고 있으며, 미래 번영을 위해 국가들의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월요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4년 전 채택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 다양성 프레임워크'라는 생물 다양성 보호 청사진에 대한 진행 상황을 평가하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

유엔 생물 다양성 협약 사무국장인 아스트리드 숄로마커는 "2022년에 196개국이 약속을 했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와 미래 세대에 대해 모두 책임을 져야 한다. 이곳 예레반에서 일어나는 일은 중요하다. 생물 다양성 손실의 영향으로 삶이 뒤흔들리고 있는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앞으로 2주 동안 이곳에서 진전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간다 부 विक्री 국립공원의 산악 고릴라 개체 수는 지난 수십 년간 꾸준히 증가하여 400마리를 넘어섰다고 전해졌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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