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여성 건강 증진 위한 행정명령 발표 > 국제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제

HOME  >  사회일반  >  국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여성 건강 증진 위한 행정명령 발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0 07:01

본문

보도사진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여사가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새로운 행정명령을 발표하며 관련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이 행정명령은 여성의 삶 전반에 걸쳐 연구, 예방, 진단, 치료 및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트럼프 여사는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전 세대는 여성의 권리를 위해 싸웠다. 우리 세대는 여성이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보장할 치료법을 발견하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백악관 여성 건강 태스크포스를 설립하고 국립보건원(NIH) 내에 새로운 여성 건강 부서를 신설하여 여성 건강 결과 개선을 위한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 건강 분야의 신기술 및 솔루션 발전에 있어 민간 부문과의 협력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여성들이 최고 품질의 과학적으로 뒷받침되는 의료 정보와 치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새로운 치료법 및 치료제 개발을 진전시킬 것이라고 백악관은 전했다.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여성 건강 혁신을 위한 5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했다. 이 원칙들은 △여성 건강 연구 및 혁신 가속화 △여성 건강을 위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강화 △여성 건강 교육 및 인식 증진 △여성 건강 분야의 민간 부문 협력 강화 △여성 건강 형평성 증진을 포함한다.

트럼프 여사는 "이제는 여성 건강의 현실을 바꿀 때"라며, "우리는 여성 건강 관리를 재창조할 특별한 기회를 맞이했다"고 강조했다. 이 행정명령은 여성 건강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