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가 산림 제품 주간' 맞아 산림 자원 보존 및 활용 강조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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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태평양 북서부의 상록수림부터 애팔래치아의 활엽수 능선까지, 미국의 산림이 국가의 가장 위대한 천연자원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그는 산림 제품 주간을 맞아 이러한 경관을 보존하고 그 풍요로움을 책임감 있게 활용하여 가계를 지원하고 미국 일자리와 산업을 강화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적인 번영을 확보하겠다는 약속을 새롭게 했다.
미국의 산림은 국가를 건설하는 데 기여했으며, 수많은 시민에게 집을 짓고 사업을 설립하며 꿈을 추구할 자원을 제공했다. 이러한 전통은 벌목, 임업, 제조업, 건설업 등에서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필수 산업을 지원하고 경제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작년에 국내 목재 공급을 늘리고 해외 수입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두 건의 행정 명령에 서명했으며, 그 결과 국내 산업 투자 5억 달러 이상이 발표되고 연간 산업 수입이 5,600달러 이상 증가했다. 또한 미국 농무부 산림청은 올해 30억 보드피트 이상의 미국산 목재를 판매했으며, 이는 거의 30년 만에 최고 판매량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하에 산림청은 지속 가능한 산림을 육성하여 연간 재조림 목표의 116%를 달성했으며, 이는 26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벌목 및 제지 제조업과 같은 산업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불필요한 환경 규제를 철폐하여 미국 노동자와 천연자원의 생산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행정부 관계자들을 모아 적극적인 산림 관리와 역사적인 보존 노력을 주도할 '미국을 다시 아름답게 만들 위원회'를 설립했으며, 이는 미래 세대를 위해 야생의 풍요로움을 보존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를 통해 아름답고 광대한 자연 경관이라는 신의 선물을 되돌아보고, 공화국을 성장시키고 경제를 강화하며 미국 가족들이 국가의 미래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도구와 기회를 갖도록 이 자원을 책임감 있고 대담하게 활용하기 위한 노력을 재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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