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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북카롤라이나주에 안전한 거리, 높은 임금, 제조업 붐 약속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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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카롤라이나주를 방문하여 주민들의 삶을 우선시하는 성과를 강조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취임 이후 범죄율을 낮추고, 근로자와 노년층의 소득을 증대시켰으며, 북카롤라이나주 전역에 첨단 제조업, 제약, 항공우주, 생명공학, SI 분야의 투자를 촉진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법과 질서를 회복하고 있으며, 관련 수치들이 이를 증명한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추진한 역사적인 근로자 가족 세금 감면 정책은 근로자들이 정당하게 번 돈을 다시 그들의 주머니로 돌려주고 있다고 전해졌다. 북카롤라이나주는 첨단 제조업, 제약, 항공우주, 생명공학, 철강 및 SI 경제 인프라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언급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카롤라이나주 근로자들을 위해 싸우고 있으며, 주의 군사적 유산을 존중하고 이전 행정부들이 실패했던 부분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 공화당 덕분에 북카롤라이나주는 더욱 강력하고 안전하며 번영하는 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북카롤라이나 주민들은 이제 공화당이 이룬 성과를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급진 좌파 민주당에게 권력을 넘겨 성과를 되돌리고 혼란을 다시 불러올 것인지 명확한 선택에 직면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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