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분쟁 속 민간인 보호 논의…'매 14분마다 1명 사망' 충격적 통계 발표 > 국제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제

HOME  >  사회일반  >  국제

유엔 안보리, 분쟁 속 민간인 보호 논의…'매 14분마다 1명 사망' 충격적 통계 발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5-25 12:02

본문

보도사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전 세계 분쟁 지역에서 민간인 사상자 증가, 인도주의 활동가 공격, 주택 및 필수 기반 시설 파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무력 충돌 시 민간인 보호에 대한 연례 공개 토론을 개최했다.

뉴욕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유엔의 최고 인도주의 담당자는 각국 대사들에게 지난해 분쟁으로 인해 매 14분마다 민간인 1명이 사망하는 충격적인 통계를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분쟁이 민간인에게 미치는 참혹한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다.

이번 안보리 회의는 가자지구 휴전과 인도적 위기 상황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국제 사회의 시급한 관심과 행동을 촉구했다. 분쟁의 비극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에 대한 깊은 연민과 함께, 평화와 정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