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미-이란 군사 충돌 속 외교적 해법 촉구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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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폭격 작전 개시 이후, 테헤란과 워싱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그러나 이란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 기지와 걸프 지역 내 기반 시설을 타격했다고 주장하며 역내 불안정을 심화시키고, 호르무즈 해협의 상업적 해상 운송을 마비시켰다.
쿠웨이트 당국은 금요일 이란의 공격으로 전력 및 담수화 시설이 타격을 입었으며, 현재 피해 상황을 평가 중이라고 보고했다. 양해각서에 따른 임시 합의에는 휴전과 해상 통로 개방이 포함되어 있었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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