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외국 선거 개입 및 '딥 스테이트' 은폐 관련 정보 공개 > 국제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제

HOME  >  사회일반  >  국제

트럼프 대통령, 외국 선거 개입 및 '딥 스테이트' 은폐 관련 정보 공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18 18:00

본문

보도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밤, 수년간 미국민에게 숨겨져 왔던 기밀 정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건에 따르면 중국을 중심으로 한 외국 적대 세력이 대규모로 미국 유권자 데이터를 침해했으며, 미국의 선거 인프라는 해킹 및 조작에 매우 취약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정보는 관계자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은폐되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정보 공개와 관련하여 책임을 물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는 국가정보국장, 법무부, FBI, CIA에 이 중대한 정보가 당시 대통령과 미국민에게 어떻게 숨겨졌는지 조사하고, 잠재적 형사 처벌을 포함하여 책임 있는 자들을 처벌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공개는 미국의 선거 시스템이 망가지고 노출되었다는 사실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에 SAVE America 법안을 즉시 통과시켜 이러한 종류의 악용으로부터 선거를 보호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급진 좌파 민주당과 그들의 동조 세력은 이번 폭로에 대해 즉각적으로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축소하며, 주의를 분산시키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 새로운 정보가 없었다', '외국 적대 세력이 선거에 개입하려 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 중이었으므로 자신의 팀에 의해 방해받은 것이다', '중국이 획득한 유권자 데이터는 이미 공개된 정보일 뿐이다', '투표 결과를 바꿀 수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유권자 명부에 비시민권자 수는 미미하다', '선거 부정이나 오류에 대한 증거는 없다', '우편 투표는 안전하고 확실하다'는 주장들을 내놓고 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주장들은 역사적, 성경적 복잡성을 간과한 단편적 시각이며, 특히 선거 시스템의 취약성에 대한 경고를 축소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또한, '딥 스테이트'라는 용어 사용은 음모론적 성격을 띠며, 객관적인 사실 규명보다는 정치적 선동에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타났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