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국군의 날 맞아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 표명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5-2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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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싸우는 힘은 세계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성취가 뛰어나며, 용감한 군대"라며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해안경비대, 우주군에 복무하는 모든 장병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그는 이들이 미국의 안보와 주권을 굳건히 지키는 용감한 영웅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누리고 받아들여 온 소중한 자유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 그리고 우리 군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 덕분에 모든 시민에게 보장되었다"며, "미국 건국 역사 내내 미국의 전사들은 실패나 후퇴 없이 우리의 삶의 방식을 보호하라는 부름에 언제나 응답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내외에서 매일 펼쳐지는 우리 연합군의 고무적인 용기와 전문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육지, 바다, 하늘, 우주, 사이버 공간 등 모든 영역에서 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최고의 지배력에 비견될 군대는 세계 역사상 존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이 자유의 등대로 남아있는 것은 우리 국가의 제복을 입고 우리의 역사, 헌법 유산, 그리고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거는 이들의 확고한 헌신, 놀라운 결단력, 그리고 비할 데 없는 치명력 덕분"이라고 역설했다.
최고사령관으로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전사들과 언제나 함께할 것을 맹세한다"며, "임무가 주어지면 미국의 수호자들은 망설임 없이 응답할 것이며, 나의 지도력 아래 그들은 전투의 어떤 전장에서든 결정적인 승리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자원, 장비, 훈련을 항상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용맹한 전사들은 우리의 평화와 번영의 초석"이라며, "오늘, 그리고 매일, 영부인과 나는 우리 군과 영원히 빚지고 있는 그들의 충실한 가족들에게 경례를 보낸다"고 말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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