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구세군 주간 맞아 헌신적인 봉사 치하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5-2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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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1865년부터 구세군이 지친 이들에게는 희망을, 굶주린 이들에게는 식사를, 노숙자들에게는 쉼터를, 그리고 수년간의 고난과 중독에서 삶을 재건하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안정감과 목적의식을 제공해 왔다고 언급했다. 구세군의 활동은 관대함, 선의, 자원봉사라는 국가의 지속적인 전통에 대한 살아있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0년간 미국은 평범한 미국인들이 서로를 위해 비범한 일을 하도록 항상 부르짖었던 희생과 봉사의 흔들리지 않는 정신으로 정의되어 왔다고 말했다. 그는 구세군 주간을 맞아 이러한 자랑스러운 사명을 계속 이어가며, 항상 '최선의 선행을 행하는(Doing the Most Good)' 국가가 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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