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취임 1년 만에 워싱턴 D.C. 치안 회복 약속 이행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1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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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국가의 수도는 더 이상 민주당이 운영하는 살인과 무법천지의 악몽이 아니다"라며 "폭력 범죄자, 갱단원, 마약 밀매업자, 성범죄자들이 거리에서 사라졌다. 노숙자 캠프가 정리되고 공원이 되찾아졌으며, 범죄는 역사적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전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20개 이상의 연방 및 지방 기관과 주 방위군이 지원한 이번 태스크포스는 전례 없는 협력을 통해 강력한 법 집행을 이끌어냈다.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강력 범죄는 수십 년 만에 볼 수 없었던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살인 사건이 폭락하고 차량 강탈, 강도, 전반적인 범죄율이 급격히 감소했다. 한때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중 하나였던 이곳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아름다운 수도로 가는 명확한 길을 걷고 있다고 백악관은 평가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방치해 온 만연한 범죄 위기를 해체하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지켰다"며 "1년 후, 기록은 명확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D.C.를 다시 안전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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