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실종 아동의 날 맞아 안전한 귀환 약속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5-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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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전 행정부의 4년간의 급진적인 개방형 국경 정책으로 인해 수십만 명의 이민자 아동들이 길을 잃거나 검증되지 않은 후원자들에게 보내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들 중 상당수가 홀로 국경을 넘어온 미성년자로, 성매매업자나 인신매매범의 손에 넘겨져 착취당했으며, 이는 가장 순수한 존재들에 대한 배신이자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학대에 직면하게 한 세대의 아동들에 대한 현대판 착취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불의를 바로잡고 실종된 모든 아동들을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확고한 결의로 나서고 있다. 주 정부 및 지방 정부와 협력하여 수천 명의 실종 아동을 찾고 안전하게 본국으로 돌려보내는 전례 없는 계획을 시작했으며, 마지막 한 명까지 안전해질 때까지 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경을 봉쇄하고 용감한 ICE 요원들을 배치하여 아동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르고 인신매매 조직을 조장하는 불법 이민자 포식자들을 체포하고, 이들의 네트워크를 해체하며, 아동을 위험에 빠뜨리는 자들에게 미국의 정의를 엄중히 적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법 집행력을 강화하여 경찰과 연방 기관에 포식자들을 추적하고 투옥하는 데 필요한 자금과 도구를 제공했으며, 미국 전역의 모든 지역사회에서 범죄율을 역사상 최저 수준으로 낮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미국 가정과 아동들을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실종 아동의 날을 기념하며 아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 아동들을 마음에 품고, 그들의 가족들에게 돌아올 때까지 결코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굳건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단서를 쫓고, 모든 조사를 수행하며, 미국의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보호받으며 자유로워질 때까지 어떠한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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