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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본 훼퍼, 아브라함 카이퍼 길 가겠다"선언
부수 우파 중심 국민혁명당 창당,"기회주의 국민의힘 좌시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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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작성일21-05-3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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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가 국민혁명당 창당을 선언하는 모습

전광훈 목사가 보수 우파 전체가 참여하는 국민혁명당 창당을 선언했다.

전광훈 목사는 31일 국민혁명당 창단 선언을 통해 "돌아오는 20대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이 주사파를 척결하고 자유 통일 이루어 G2 국가로 가느냐? 아니면 다시 거짓에 미혹되어 북한으로 가느냐?에 대한 결정적인 선거를 앞두고 있다"며 "광화문 운동에 참여했던 1150만명의 국민들을 중심으로 하고 1200만 기독교인들과 군번 가진 2천만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당 창당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국민혁당 의장 전광훈 목사는 또 "본훼퍼와 아브라함 카이퍼의 길을 가기로 했다"며 "주사파 정부와 중도라고 가장한 국민의힘의 기회주의적인 행위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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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목사는 특히
우리 한반도는 해방 이후 이승만이냐, 김일성이냐라는 선택을 강요받았다. 이때 남한은 이승만을, 북한은 김일성을 선택했고, 체재 선택의 갈림길에서 대한민국은 이승만 대통령을 따라 기독교입국론, 한미동맹, 자유 시장경제를 선택했다그 결과 북한은 거지나라, 우리나라는 세계 10대 국가의 반열에 올랐다고 했다.

이와 함께 전 목사는 북한 김정은의 노동당을 즉시 해체하고 중국으로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아, 한미동맹을 미국과 이스라엘 동맹으로 수준을 끌어올릴 것이라며 "광화문 애국 세력을 중심으로 한 국민들은 이제 더이상 주사파 정부와 이중대인 국민의힘 정당에 대하여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경재 전 자유총연맹총재는 국민혁명당 창당을 축하 드린다전제 한 후 전직 총리 노재봉 박사가 20세기는 혁명의 시대다라고 했다촞불 혁명도 태극기로 쓰어버린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이 주인이 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만들기 위한 국민혁명당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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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대표 고영일 변호사가 국민혁명당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는 모습

기독자유통일당 대표 고영일 변호사는 대한민국은 어떤 기초위에 세워졌는가? 자유민주주의, 기독교 입국론이라며 그런데 오늘날 우파 정당이라는 그 사람들이 한미동맹과 자유 시장경제, 그리고 기독교 입국론에 기초한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가? 광화문 세력을 중심으로 창당한 국민혁명당은 자유민주주의, 자유 시장경제, 한미동맹, 이승만의 기독교 입국론에 바탕을 둔 정당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김학성 교수(전 헌법학회장)정당없는 민주주의는 생각할 수 없다대한민국 정당은 정권만들 때 마다 새롭게 만들어지고 명칭만 바뀌었을 뿐이고 내용은 그대로다고 지적했다.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은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이라는 체제를 부인하는 북한 및 중국 공산당과 싸워야 하는데, 싸우기는커녕 굴종하고 있다우리가 이 나라를 지키고 찾기 위해 무능한 정당에게 기대할 수 없어 국민혁명당을 만들 기획을 했다고 했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국민혁명당이 발족하면 1천만 애국 국민들이 참여하고, 45천여 명의 탈북자들이 국민혁명당에 합류할 것이라고 했다.

전 의장은 빠른 시간안에 국민혁명당을 공식적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창당신고서를 낼 예정이다.

국민혁명당 참여인사는 다음과 같다.

《고문》 박찬종(변호사), 김경재(前자유총연맹), 김학성(교수, 前헌법학회장), 응천스님, 이계성

《공정선거국민감시단장》유승수 변호사

《전문가위원》 이동호前여의도연구소부원장, 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장, 강연재 前자유한국당대표법무특보, 이춘근 박사, 김수열 일파만파대표, 박상학 탈북자대표, 고영일 변호사, 유승수 클린선거대표변호사, 구주와 변호사, 전민정 제주43대책위원장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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