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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문제대책전략연구소 온라인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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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교회공보 작성일21-03-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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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영 소장 실제적인 사례발표
"美 CRI 대표 행크는 6년간 연구 끝 오류 인정하고 재평가 했다"

한국교회는 이단 사이비 연구에 대한 오류에 대해 바로 잡는 사례가 전무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와 함께 사교 집단에서 나온 사람들을 위한 체계적인 ‘신앙 회복’시스템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내용은 23일 종교문제대책전략연구소(소장 심우영 목사) TV 개국 온라인 세미나에서 제기됐다.

‘신앙 회복’, “우리가 틀렸다”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방역 지침을 준수해 발제들만 참여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로 진행했다.

심우영 소장은 “코로나 사태 후 사교 집단의 경우 가상공간을 통한 활동을 통해 미혹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이들에 대해 집중 해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심 소장은 또 “한국교회 이단 사이비 연구가들에 대한 부분도 심도 있게 분석하고 다룰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심 소장은 특히 “연구가들이 자신들의 잣대로 연구를 하고 오류를 범해도 바로잡지 않고 있는 것이 한국교회 현실이다”며 “오류가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심 소장은 “이번 세미나는 이단 사이비 연구 실상과 신앙 회복 그리고 실제로 연구를 통해 자신들의 연구에 대한 오류를 인정하고 바로 잡은 사례를 중심으로 마련했다”며 “한국교회도 이러한 자세가 요구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심우영 소장은 끝으로 매주 한국교회 주요 이슈와 사교 집단의 행태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적해 한국교회에 알리겠다고 밝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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