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으로 도시 변화, 다음세대 회복 박차”2대 대표회장 이흥재 목사 이임최현민 목사 3대 대표회장 취임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가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지역 복음화 사역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2016년부터 제2대 대표회장으로 헌신해온 이흥재 목사(둔내장로교회)가 이임하고, 제3대 대표회장으로 최현민 목사(사랑의빛교회)가 취임했다.이‧취임 감사예배는 19일 오전 11시 사랑의빛교회에서 열렸다. 예배는 이흥재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횡성홀리클럽 회장 최판섭 장로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최 장로는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
정교분리 원칙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로 세우고 반사회적 종교단체의 폐해에 대응하기 위한 법적 대안을 모색하는 학술의 장이 마련된다.(사)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반사회적 종교단체 해산과 정교분리’를 주제로 제37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사회적 논란으로 떠오른 종교와 정치의 부적절한 결합 문제, 이른바 ‘정교유착’ 논란과 이에 대응해 발의된 ‘정교유착 방지법안(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 마련됐다…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대표 김영근 회계사, 이하 한세연)이 한국교회 세무·재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지침서 「교회와 세무·회계·재정 & 관련법과 정관」 2026 개정판을 출간했다. 2022년 초판 이후 4년 만에 선보인 이번 개정판은 변화된 세법 환경과 강화된 행정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내용을 대폭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개정판은 한국교회가 국가 법질서 안에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도록 돕는 재정 나침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교회를 ‘증여세법상 공익법인’이라는 기준으로 재정립하고 외부 재…
2026시드니국제성시화대회가 3월 6일부터 10일까지 호주 시드니 새순장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 제20차 시드니성시화 20차 기념대회 겸 국제성시화대회로 열린 이번 대회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주최하고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와 시드니한인교회교역자협의회(회장 송기태 목사) 공동주관으로 열렸다.‘성령으로 시드니를 변화시키자’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 미국과 아프리카 등에서 참가했으며, 저녁집회. 성시화 세션, 세계성시화 지도자 전략회의, 다민족십자가대행진, 감…
2026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를 앞두고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부활의 복음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가운데 다시 살아나기를 소망하며 교회의 연합과 사명 회복을 다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2026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기도회가 11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려 한국교회의 연합과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가 이어졌다. 이날 기도회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앞두고 한국교회가 한마음으로 모여 영적 각성과 예배 회복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부활의 복음이 한국교회와…
기독교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세대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내고 있는 글로벌선진학교(GVCS, 이사장 남진석 목사)가 2026학년도 신입생 조기전형과 장학선발을 추진하며 다음세대 인재 양성 전략을 발표했다.글로벌선진학교는 9일 서울 중구 상연재 별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2026 가을학기 및 2027 봄학기 신입생 조기전형 특별선발과 함께 국방·외교·안보 인재 양성을 위한 주니어 사관생도 과정(JMA) 확대, 야구부 재창단 등 학교 발전 방향을 공개했다.글로벌선진학교는 오는 4월 4일 오후 1시 음성과 문경 캠퍼스에서 동시에 학…
한미 공동회의 통해 사업 추진 의지 확인… “참전용사의 희생 기억해야”서울에 한국전쟁 유엔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추모공원을 건립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싸운 참전국 장병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자는 취지다.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이영훈 목사(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 이사장)는 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아미 네이비 컨트리 클럽(Army Navy Country Club)에서 열린 ‘대한민국 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한국교계는 전국 각지에서 기념예배를 드리고 한반도 평화와 민족의 화합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특히 이번 기념주간에는 분단된 조국의 아픔을 딛고 평화통일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정성진 목사, "지금은 나라 위해 애통하며 기도할 때"정성진 목사2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제일교회(담임 유대영 목사)에서 ‘복음 안에서 연합! 벽을 허무는 화합(에베소서 2:14)!’이라는 주제로 개최된제 39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에서 설교자로 나선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은 지난 26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불암산역 경성교회 인근 쪽방촌에서 ‘2026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가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한교연 봉사위원회(위원장 김혜은 목사)와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가 매년 주관해 온 연탄나눔 행사는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이 협력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으며 올해로 14번째다.한교연은 매년 설 명절을 전후해 서울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을 기증해 왔다. 지난 14년간 한교연이 전달한 연탄만 14만 장에 이르며, 전달받은 가구 수…
연탄 14만장·1천가구 지원… 올해 2만4,500장·생필품 40가구 전달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지난 26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불암산역 경성교회 인근 쪽방촌에서 ‘2026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열고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과 생필품을 전달했다.한교연 봉사위원회(위원장 김혜은 목사)와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가 주관하고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이 협력,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14번째를 맞았다.한교연은 매년 설 명절을 전후해 서울 지역 에너지 빈곤 가구에 연탄을 기증해 왔다. 지난 14년간 전달한 …